한국일보

음주 허용 연령 낮추기 본격 검토

2008-09-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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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 의회에서 음주 허용 연령을 낮추는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
주 하원 주류마약특별위원회는 23일 저명 약물 및 알코올 중독 관련 전문가와 연방 단속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문회를 열고 현행 21세로 되어 있는 음주 허용 연령을 18세로 낮추는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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