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음주 허용 연령 낮추기 본격 검토
2008-09-24 (수) 12:00:00
크게
작게
메릴랜드 주 의회에서 음주 허용 연령을 낮추는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
주 하원 주류마약특별위원회는 23일 저명 약물 및 알코올 중독 관련 전문가와 연방 단속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문회를 열고 현행 21세로 되어 있는 음주 허용 연령을 18세로 낮추는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페어팩스 일가족 칼부림 살해사건 바디캠 공개
VA 주의회, 강력한 반 ICE 법안 2개 통과
북VA 페어옥스에 400세대 규모 아파트 생긴다
웃브리지 상점 2곳서 카드 스키밍 장치 발견
하워드 선거 공화당 후보 ‘단 1명’ 출마
재럿츠빌서 광견병 라쿤 발견
많이 본 기사
뉴욕 라과디아공항서 여객기·소방차 충돌…조종사 2명 사망
주요공항에 ICE요원 배치 시작…트럼프 “마스크 안 썼으면”
김건모 콘서트, 텅텅 빈 공연장 객석 포착..”건모형 예뻐지기 프로젝트”
트럼프 “이란과 쟁점 합의” 발전소 폭격보류…이란 “대화없었다”
빵집 간판걸고 마약 장사…과테말라 도심상권까지 마약침투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