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우든, 잇단 강력사건 대책에 골머리

2008-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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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든 카운티에 최근 폭력 등 강력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주민 회의를 개최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카운티 당국은 23일 긴급 주민회의를 소집했다. 이는 카운티 동부지역에서 지난 2주간 폭력 사건이 계속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지난 17일에는 스털링 지역에서 3명이 총에 맞았으며, 주말이었던 지난 13일에는 10대 2명이 총에 맞고 25세의 남성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일어났다.
주민회의는 오후 6시30분 스털링의 파크 뷰 하이스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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