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서큘레이터 22일 무료 탑승 행사

2008-09-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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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는 시정부 주최로 22일을 ‘자가용 안타기 날’로 지정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행사는 교통수단으로 메트로 시스템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DC 정부는 메트로 엑스트라 버스 루트 79번 노선과 DC 북서지역 케네디 애브뉴와 조지아 애브뉴 선상을 운행하는 메트로 버스 루트 70번과 71번 노선 승객들에게 1.25달러가 들어 있는 스마트립 카드를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DC 중심부를 운행하는 버스 서비스인 ‘DC 서큘레이터’도 월요일에 한해 무료 탑승을 허용한다.
DC 북서 지역 7번가와 F 가에서는 자전거 수리 무료 서비스 등 여러 가지 축제 행사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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