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살인범 검거 관련 3개 학교 일시 폐쇄

2008-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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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브리지에 있는 마룸스코 힐스, 본 초등학교와 웃브리지 중학교 등 3개 학교가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의 살인 용의자 추적과 관련, 18일 일시 폐쇄됐다.
해당 학교는 학생들이 위험한 상태는 아니나 예방 차원에서 학생들과 외부인의 학교 출입을 금지했다.
경찰은 살인사건 용의자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이들 학교에서 멀지 않은 컬페퍼 드라이브에서 검거작전을 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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