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포드 “영어로만 수업”
2008-09-19 (금) 12:00:00
버지니아 스태포드 카운티가 카운티 내 모든 공립학교에서 영어 단일어로만 수업을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카운티 의회는 불법이민자에 대한 정책 방향을 따르고, 다중언어 교육에 따른 예산도 줄일 수 있다는 취지에서 이 같은 내용의 법안을 상정, 논의 중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외국어 및 제2 외국어 교육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 같은 논의의 실제 의도가 무엇이냐며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