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리얼티, 4만여 Sq.ft 부지 시 경제개발협에 넘겨
2008-09-19 (금) 12:00:00
퀸즈 윌렛 포인트 재개발을 놓고 뉴욕시와 테넌트 간 줄다리가 팽팽한 가운데 시 계획에 찬성표를 던진 6번째 업소가 나왔다.
부동산회사 MA 리얼티가 일대 소유하고 있던 4만4500스퀘어피트의 부지를 최근 시 경제개발협회(EDC)에 넘긴 것으로 지난 17일 발표됐다.
이로써 EDC는 윌렛 포인트의 재개발 부지인 총 62에이커 면적 가운데 4에이커를 현재 확보한 셈이다. 윌렛 포인트 재개발 계획안은 뉴욕시 도시개발국의 최종 표결을 거쳐, 11월경 시의회에 넘겨질 예정이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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