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펠리어 저택 개보수 완료 재개장

2008-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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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디슨 전 미국 대통령의 생전 사저인 몽펠리어 저택이 2,400만 달러를 투입한 개보수 작업을 마치고 ‘헌법의 날’인 17일 완공 기념식과 함께 재개장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존 로버츠 연방 대법원장도 참석, “법이 지배하는 자유국가의 초석을 다진 분”이라고 매디슨 전 대통령을 기렸다.
몽펠리어 저택은 매디슨 대통령 서거 후 매각 돼 몇 손을 거쳤으나 지난 1984년 ‘역사유물 보존회’가 매입, 1987년에 일반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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