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여성 유권자와 경제 포럼
2008-09-18 (목) 12:00:00
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17일 리치몬드에서 버지니아 여성 유권자들과 만나 최근의 경제 현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오바마 여사는 평범한 여성들이 겪는 일상생활의 경제적 어려움들을 듣고, 대형 투자은행들의 도산이 이어지고 있는 심각한 현재의 경제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전망, 또 남편 오바마 후보의 경제 대책을 전달했다.
미셸 여사는 이날 오후에는 조 바이든 부통령 후보 부인 질 여사와 함께 유권자 등록 독려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