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고객사랑 사은행사’

2008-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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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진출 10주년 기념 신규고객 파격 금리 제공

동부진출 10주년 기념 신규고객 파격 금리 제공

나라은행(행장 민 김)은 ‘동부진출 10주년’을 맞아 15일부터 개인과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금리를 제공하는 ‘고객사랑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동부진출 10주년 기념 파격이율이 제공되는 신상품은 한인은행 중 최고 금리를 적용하는 ‘SM(Seed Money) 적금’과 ‘초이스 나우 체킹’ 등이다.
SM 적금은 신규 고객들에게 연 5.39%(APY),초이스 나우 체킹은 연 3.56%(APY)의 파격 금리가 제공된다.


‘SM 적금’은 1,000달러부터 10만달러까지이며, 계약 기간은 1년과 2년, 3년으로 고객의 자금 사용 계획에 따라 가입할 수 있다. 금리는 1년 4.60%, 2년 4.86%, 3년 5.39% 등이다. 또 ‘초이스 나우 체킹’은 최저 계좌 개설 금액은 500달러로, 월 이자가 지급되는 계좌이다. 계좌 잔고가 500달러 미만은 연 1.00% APY, 500달러에서 1만달러까지 연 2.02% APY, 1만달러이상이면 연3.56% APY를 지급한다. 그리고 ATM/데빗카드를 이용한 물품구매, 디렉트 디파짓 등 ACH 사용이 월 5회 이상이거나 혹은 월 평균 잔고액 500달러를 유지하면 월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민 김 행장은 “오는 10월이면 나라은행이 뉴욕 진출 1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며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고객의 마음은 저희에게는 너무나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또 “이같은 고객의 애정과 성원에 보답하고, 최근의 힘든 경기 상황을 고객과 함께 헤쳐 나가자는 뜻에서 ‘동부 진출 10주년 기념 신상품’을 출시하게 되었고, 신상품을 통해 고객의 자금운용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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