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체사픽 하우스 민영화 추진
2008-09-17 (수) 12:00:00
메릴랜드 내 I-95변의 대표적 휴게소인 메릴랜드 하우스와 체사픽 하우스가 민영화된다.
메릴랜드 교통기구(MTA)는 이들 두 휴게소를 개보수해 인수할 개발회사의 공개 물색에 나섰다.
주 정부는 이들 두 휴게소를 소유하고 유지하는 비용이 너무 커 민간에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MTA는 오는 10월 8일 BWI 공항 매리엇 호텔에서 민간 업자들을 상대로 사업설명회를 열어 적임자를 물색할 방침이다.
세실 카운티와 하포드 카운티에 있는 이들 두 휴게소는 현재 메릴랜드 주 정부 소유로 베데스다에 본부가 있는 HMS호스트 사에 운영을 위임하고 있다.
HMS호스트 사는 직접 개보수 후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