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비자 비즈니스카드 선봬
2008-09-17 (수) 12:00:00
아시아나항공과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제휴 크레딧 카드인 ‘아시아나 비자 비즈니스 카드’를 선보였다.
9월 16일을 기해 출시된 ‘아시아나 비자 비즈니스 카드’는 중소규모 사업체 운영자들에게 지출 경비에 대한 보상 개념의 각종 혜택을 고루 갖추고 있다. 마일리지 적립 혜택으로 반환하여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파트너 역할의 카드라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이 카드를 통해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무제한으로 쌓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업체 운영을 위해 연간 사용된 금액과 상관없이 아시아나 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가입 후 첫 사용을 하면 1만 마일의 보너스 마일이 주어지며 1달러당 1마일 기본으로 적립된다.
아시아나 항공권 구매시나 제휴된 한인 마켓에서 사용할 때 1달러 당 2마일이 적립된다. 매년 2회 아시아나 항공권을 구입하면 100달러를 리베이트로 돌려받고 그 외 비자카드와 제휴된 호텔 및 업체의 각종 할인 및 스페셜 프로그램 혜택이 적용된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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