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슈왈츠 시의원 ‘직접 기명’ 방식 출마

2008-09-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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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예비선거에서 탈락한 캐럴 슈왈츠 DC 시의원이 ‘유권자 직접 기명’ 방식으로 11월 본 선거에 참여키로 했다.
16년간 시의원 직을 지켰으며 4차례나 시장에 출마했던 슈왈츠 의원은 지난 주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신예 패트릭 마라 후보에 패한 바 있다.
마라 후보는 재계의 폭넓은 지지를 받아 슈왈츠 의원을 제쳤다.
슈왈츠 의원은 2명을 선출하는 광역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게 된다.
현재 광역 후보로는 마라 외에 민주당의 크와레 브라운 의원, 무소속 3명이 출마하고 있어 민주당 소속은 1명밖에 당선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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