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가주 얼바인점 27일 개장
2008-09-16 (화) 12:00:00
H마트(회장 권중갑)가 캘리포니아 얼바인점을 27일 개점, 그랜드오프닝을 연다.
H마트 얼바인점의 계상범 상무는 “얼바인점은 북미 지역 36호점”이라며 “지난해 다이아몬드바 매장에 이은 캘리포니아주 두 번째 매장으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는 샤핑 공간이 될 것이”고 말했다.얼바인점은 ‘다이아몬드 댄버리 콤플렉스’ 샤핑 센터에 앵커 테넌트로 입점한다. 마트는 총 2만6000 스퀘어피트 규모에 청과와 정육, 수산물 등 식료품과 각종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이다.
‘다이아몬드 댄버리 콤플렉스’ 샤핑 센터에는 한식과 중식, 분식, 여행사, 화장품, 건강식품, 보석가게 등 19개 업체들이 10월 중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샤핑 센터에는 50여개 업체들이 입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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