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호관찰·가석방자 정보 공유

2008-09-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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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DC와 버지니아, 메릴랜드 수사 당국은 보호관찰이나 가석방 중인 범법자의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도입, 시행한다.
애드리언 휀티 DC 시장,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 팀 케인 버지니아 주지사는 지난 12일 실버스프링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이 시스템 도입을 발표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범법자 체포가 이뤄질 경우 24시간 이내에 이들 세 지역 모두의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돼 보호관찰 및 가석방 담당자가 자신들이 관리하는 대상의 규정 위반 여부를 즉각 파악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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