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 아메리카 신상품 선봬

2008-09-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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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금리 제공 슈퍼플랙스 C/D

신한 아메리카(은행장 제프리 리)는 9월부터 고금리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인 ‘Super Flex C/D Plus A’를 선보였다.

Super Flex C/D Plus A는 10만달러 이상의 개설 금액으로 상시 입금이 가능하며, 월 1회에 한하여 인출이 가능하다. 현재 3. 75%(APY)의 이자율을 제공하고 있으며, Checking 계좌와 함께 개설시에는 0.10%의 보너스 이자율이 추가되어 3.85%까지 적용된다.

월 수수료는 없으며, 해당 이자율 적용을 위해서는 매일 잔액이 10만달러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이자는 3월말과 9월말에 지급된다. 입출금이 가능하고 CD수준의 높은 이자율이 제공되는 상품으로 고객들의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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