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지역 10개교 ‘블루 리번’ 선정

2008-09-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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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의 10개 학교가 연방 교육부가 최고 학업성취 학교로 선정해 시상하는 ‘블루 리번’ 상을 받게 됐다.
교육부는 연방 ‘낙오학생 방지법’에 의거한 각 학교의 성적 평가 결과 전국에서 320개교를 뽑아 ‘블루 리번’ 상을 주게 된다. 이들은 가장 높은 수준의 학업성취도를 보였거나, 지난 한 해 가장 괄목할 성적 신장을 보인 학교들이다.
대상 학교는 각 주에서 지원교를 지명, 신청하면 교육부가 심사해 결정한다.
워싱턴 지역에서 ‘블루 리번’ 상을 받게 된 학교는 다음과 같다.
▲리틀 플라워 스쿨(베데스다, 가톨릭 학교) ▲키 초등학교(DC 노스웨스트, 공립) ▲그래엄 로드 초등학교(훼어팩스 카운티 폴스 처치, 공립) ▲브로드넥 초등학교(앤 아룬델 카운티 아놀드, 공립) ▲성 요한 사도 스쿨(앤 아룬델 카운티 서버나 팍, 가톨릭 학교) ▲블레스드 새크라멘트 스쿨(알렉산드리아, 가톨릭 학교) ▲홀리 스피릿 스쿨(애난데일, 가톨릭 학교) ▲세인트 존 아카데미(맥클린, 가톨릭 학교) ▲스쿨 오브 네이티비티(버크, 가톨릭 학교) ▲스프링우즈 초등학교(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웃브리지, 공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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