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11 희생자 추모기념물 헌정

2008-09-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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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공격 6주년이 되는 11일 당시 공습을 당한 펜타곤에 ‘9,11 희생자 추모 기념물’이 헌정돼 일반 공개에 들어간다.
이날 펜타곤에서는 정계 및 군 주요 인사와 희생자 가족들이 참가하는 기념물 헌정식이 거행되며, 이 행사로 인해 일부 도로가 폐쇄돼 출근길 혼잡이 예산된다.
예정된 도로 통제 상황은 다음과 같다.
◇ 오전 4시부터 오후 2시까지 페쇄 구간
▲워싱턴 불러바드 동쪽 방향 I-395~콜럼비아 파이크 구간
▲메모리얼 브리지에서 워싱턴 불러바드 서쪽 방향 진입 부분
▲I-395에서 워싱턴 불러바드 서쪽 방향 진입부분
▲헤이스 스트릿에서 워싱턴 불러바드 서쪽 방향 진입 부분
▲I-395 북쪽 방향 HOV 차선서 워싱턴 불러바드 진입 불가
▲I-395 남행선에서 펜타곤 사우스 파킹장 진입 불가
▲콜럼비아 파이크 조이스 스트릿에서 펜타곤 사우스 파킹 구간
◇오전 3시부터 폐쇄구간(통행 가능 시 개통)
▲사우스 페른 스트릿(아미 네이비 드라이브-펜타곤 구간)
▲사우스 이즈 스트릿(아미 네이비 드라이브-펜타곤 구간)
▲펜타곤 사우스 파킹 일대 로터리 로드
▲펜타곤 남북 접근로
▲I-395 북행 HOV 차선서 이즈 스트릿 진입 불가. 아미 네이비 드라이브에서 빠져 나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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