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8 가을 국제 네일 & 스파쇼’ 10월19일 코리아빌리지

2008-09-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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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 신기술. 제품 한자리에

‘2008 가을 국제 네일 & 스파쇼’ 10월19일 코리아빌리지

뉴욕한인네일협회는 오는 10월19일 코리아빌리지에서 ‘2008 가을 국제 네일 & 스파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용선(가운데) 회장이 이번에 출품되는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왼쪽은 윤이덕 수석부이사장, 오른쪽은 이은혜 수석부회장.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가 불황을 넘기 위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2008 가을 국제 네일 & 스파쇼’를 개최한다.

이 네일 & 스파쇼는 오는 10월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리아빌리지 2층에서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네일협회는 9일 협회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 가을과 겨울에 유행할 신기술과 신제품 등을 소개하면서 이번 네일쇼에 대한 큰 기대를 나타냈다.김용선 회장은 “신기술과 신제품을 통해 날로 심해지는 과당 경쟁과 타민족과의 경쟁 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네일쇼에 120여개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당일 참가업체들이 전 품목에 대해 20% 이상의 파격적인 세일을 하며 각종 세미나도 개최된다.


주요 세미나로는 스킨 케어와 맛사지, 실(threading)을 이용한 왁싱 세미나, 반영구화장, Eye Lash Extention, 마사지 라이센스 취득 교육 안내 세미나 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번 네일쇼에서 주목받는 신제품으로는 일본산 네일 팔리쉬인 ‘Dear Laura’와 새 기능의 UV 젤인 ‘into glam UV gel’, UV 젤의 장점을 살리면서 칼라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신제품인 ‘Soak off Gel’ 등 다양하다.김 회장은 “이번 쇼를 통해 신기술을 습득하고 업소 서비스 개선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한인 네일업계 종사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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