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컷 헤어 세미나, 16일 뉴저지 대원
2008-09-10 (수) 12:00:00
뉴저지미용인 연합회(회장 한기선) 주최 드라이컷 헤어 세미나가 16일 오후 8시 뉴저지 대원에서 열린다.
’찰리정 헤어커커’ 미용실 원장인 찰리 정 뉴저미 미용인 연합회 부회장이 강사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드라이 컷’이다. 정 원장은 머리를 말린 후 잘라내는 드라이 컷의 기본 원리뿐 아니라 가위, 칼, 바리깡 등 다양한 도구를 적재적소에 이용하는 요령과 기술에 대한 설명, 롱헤어, 미디엄, 숏헤어 등 세명의 모델들을 대상으로 시연을 선보이게 된다.
정 부회장은 “손님의 기존 머릿결방향을 그대로 살리면서 컷을 하기 때문에 미장원에서 정리한 스타일이 2~3개월 까지 유지된다는 것이 드라이컷의 장점”이라며 “헤어스타일 작업의 기본이면서도 까다로운 작업인 이번 컷 기술 세미나에 후배 미용인들 참여,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1980년에 미용업계에 입문, 1991년 도미, 맨하탄에서 12년간 자신의 미용실을 운영하다 2005년 팰리세이드 팍에 ‘찰리정 헤어커커’를 열었다. ▲ 문의: 뉴저지미용인연합회 201-804-0024 ▲ 참가비 :20달러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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