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행자 안전강화운동 첫날 사망사고

2008-09-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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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안전 강화운동 개시 첫 날 실버스프링에서 여성 보행자가 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은 8일 오전 8시께 훼어랜드 로드의 서펜타인 웨이-이스트 랜돌프 로드 사이 구간에서 30세의 여성이 SUV 차량에 치어 숨졌다고 발표했다.
이날은 아이크 레겟 카운티 이그제큐티브가 480만 달러를 투입하는 보행자 안전 강화 운동 시작을 공식 발표하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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