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영인협회 13대 회장 전광철 전회장 재선출

2008-09-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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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영인협회는 지난 4일 임시 총회를 열고 13대 회장으로 전광철 전회장을 재선출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차영남 12대 회장이 사업 확장에 따른 장기 출장 등 개인적인 이유로 회장 임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통고함에 따라 신임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이날 총회에서는 재적임원 3분의2 이상의 출석과 만장일치로 전 신임회장을 재선출했다. 전 신임회장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전 신임회장은 “이미 회장을 역임했지만 협회장을 공석으로 둘 수 없다는 협회의 의견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그동안 수고해온 차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협회 운영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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