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패션 미리본다..뉴욕패션위크 개막
2008-09-06 (토) 12:00:00
내년도 세계 유행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2009년 봄시즌 뉴욕패션위크가 5일 브라이언트 팍에서 개막됐다. 뉴욕패션위크는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열리며 가을 행사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패션위크에는 DKNY, 라코스테, 캘빈 클라인 등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두리(Doori), ‘Y & Kei’, ‘앤디 앤 뎁’ 등 한인 브랜드도 포함되어 있다. 5일 한인 디자이너 이미성씨가 참여한 남성복 전문 브랜드 ‘페리 엘리스’ 행사에서 모델들이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