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 교통사고 사망자 급감
2008-09-03 (수) 12:00:00
지난 노동절 연휴 기간 버지니아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버지니아 주 경찰은 2일 지난 4일간의 연휴 기간 교통사고 통계를 발표하면서 사망자 수가 올해는 작년 같은 기간의 22명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명을 기로한 지난 2001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주 경찰은 이번 연휴 기간 총력 교통 단속에 나서 총 33만7,154마일 순찰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