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브랜드를 겸비한 슈빌리지가 백투스쿨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슈빌리지의 브랜드 중에는 중·고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캔버스, 디젤, 아식스, 타이거, MBT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스트라이드 라이트와 라코스테, 리복, 크록스 등 유행 상품들이 즐비하다. 또 성인 남녀들이 좋아하는 에코와 라코스테, 케네스 콜, 팀버랜드, 허시파피 등의 정장·캐쥬얼 구두와 운동화도 있다.
슈빌리지의 피터 송 사장은 “백투스쿨 세일은 9월13일까지”라며 “대부분의 제품들이 10% 할인 판매되고 있으며, 특별히 여름 클리어런스 상품의 경우 하나를 사면 두 번째 신발을 50% 또는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송 사장은 또 “새학기를 맞아 뉴욕 업스테이트나 타주로 가는 학생들이 어그(UGG)같은 겨울철 부츠를 많이 구입해 간다”며 “특별히 학생들을 위해 슈빌리지 웹사이트(www.shoevillage.com)에서 50달러 이상 구입 시 미전역 무료 배송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발 가격대는 어린이용이 10달러부터 60달러까지, 중·고등학생용이 30달러대부터 시작한다. 성인용은 400달러대까지이다. 슈빌리지는 제화업계 경력 30여년인 송 사장이 다양한 브랜드를 한 장소에서 샤핑할 수 있게 하는 사업전략으로 오픈한 신발 전문점이다. 슈빌리지는 또 차량 10여대를 수용하는 파킹장도 갖추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