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릴랜드 간호사 태부족

2008-08-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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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병원협회는 주 내의 간호사가 여전히 부족해 미국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은 부족률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메릴랜드에서는 2,600여 명의 풀타임 간호사가 부족한 실정이며 이는 지난해 주에서 필요한 전체 간호사 인력 중 1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이다.
미국 전국의 간호사 부족률 평균은 8퍼센트이다.
메릴랜드 병원협회는 간호사 부족현상이 점점 더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간호사들 중 내과 및 재활치료, 대화치료, 호흡장애 치료 분야에서의 부족률은 15퍼센트가 넘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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