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잉, 킹 목사 기념관 기금 100만불 희사

2008-08-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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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제조사 보잉 사가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관 건립 기금으로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보잉사의 기부금 희사 사실은 킹 목사가 유명한 “나에게는 꿈이 있다” 연설 45주년인 28일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덴버 현지에서 발표됐다.
킹 목사 기념관 건립위원회는 이달 초 기념관 완공을 위해서는 2,000만 달러의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고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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