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자 많아도 빈곤율은 오히려 상승

2008-08-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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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센서스국에 따르면 전국에서 중간 가구당 평균 소득이 가장 높은 메릴랜드주의 빈곤율이 오히려 상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메리칸 커뮤니티 서베이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 지난해 평균 가구당 소득은 6만8,080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6% 증가했다.
전국에서 가장 중간 가구당 소득이 높은 부자 카운티 3개가 메릴랜드 주에 있기 때문이다. 하워드 카운티는 중간 가구당 소득이 10만1,672달러로 전국에서 3번째이다. 캘버트 카운티는 6위, 몽고메리 카운티는 10위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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