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관광객수 꾸준히 증가

2008-08-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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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DC 관광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62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 2006년에 비해 7%의 성장세를 보였다. 또 관광객들이 워싱턴DC에서 지출한 비용도 2006년에 비해 6%가 증가, 55억 달러나 됐다. 해외 관광객들은 달러 약세의 영향으로 13%나 늘어났고 1인당 1,000달러 이상을 소비한 반면 국내 관광객은 1인당 276달러밖에 지출하지 않았다.
DC 관광청은 하지만 내년도에는 불경기 여파로 관광객 수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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