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월타월 뉴욕온다
2008-08-27 (수) 12:00:00
TSL 홈쇼핑, 미동부 총판 계약 판매
60년 역사를 지닌 한국 타월의 대명사 송월타월이 미 동부시장에 진출했다.
TSL 홈쇼핑은 최근 송월타월과 미 동부 총판 계약을 마치고 23일부터 뉴저지 본사와 플러싱 매장에서 대량 판매를 실시한다.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세면타월과 목욕타월 두 종류이다. TSL 홈쇼핑은 올 연말에 타월의
종류를 늘려 키친타월과 목욕가운 등 송월타월의 인기 라인업을 모두 갖출 예정이다.
송월타월은 최고급 기술과 최고급 면사를 자랑한다.
실제 송월타월 이용자는 송월타월이 얼굴과 몸에 묻은 물기를 닦아내는 수건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해 구매 직후 곧바로 사용해도 피부 트러블이 없으며, 부드럽고 보송한 느낌이 유지된다고 입을 모은다.생활 필수품인 타월은 미 동부 한인 커뮤니티에서도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있는 선물 품목으로 연말연시 선물과 교회 등 각 단체 행사용품 리스트에 질 좋은 품목 하나가 추가된 셈이다.
TSL 홈쇼핑은 송월타월 본사와 직접 계약해 총판에 나서는 만큼 동포 고객들에게 최고급 타월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문의: 201-585-7777(TSL 홈쇼핑 NJ 본사, 펠리세이즈 팍 킹사우나 옆), 718-445-0077(플러싱 노던 159가 코리아타운 플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