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값 떨어져도 메트로 이용객 늘어
2008-08-26 (화) 12:00:00
최근 개솔린 값이 계속 떨어지고 있으나 메트로 이용객은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더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지역의 개솔린 가격은 최근 수 주간 하락세를 지속, 개런 당 50센트 이상 내렸다.
그러나 8월 메트로 이용객 수는 평일 평균 75만7,000명을 기록, 작년 8월의 70만7,000명에 비해 7% 증가했다.
메트로 이용객은 7월에도 전년 대비 5.5% 증가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