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구르토&커피 빈스’ 맨하탄 1호점 개점

2008-08-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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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토&커피 빈스’ 맨하탄 1호점 개점

프로즌요거트 업소 ‘요구르토&커피 빈스’의 피터 김(오른쪽 세 번째부터)·이경민 사장이 25일 개점을 축하하러 방문한 뉴욕한인회 이세목 회장 및 직원들과 함께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한인 운영의 프로즌요거트 업소 ‘요구르토&커피 빈스(Yoguruto&Coffee Beans)’가 맨하탄 스프링스트릿에 1호점을 열었다.

지난 23일 문을 연 ‘요구르토&커피 빈스’는 개점식의 일환으로 25일 뉴욕한인회의 이세목 회장을 초청, 신선한 프로즌요거트를 선보이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요구르토&커피 빈스’는 16개의 토핑과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프로즌요거트와 매일 볶아 만드는 신선한 커피, 5섯가지 맛의 스무디를 주 메뉴로 한다.가격대는 프로즌요거트가 토핑을 제외하고 오리지날 2달러95센트부터, 커피는 1달러45센트부터 시작한다. ‘요구르토&커피 빈스’의 이경민 사장은 “맨하탄과 뉴저지, 커네티컷을 무대로 올해 안에 8개의 분점을 오픈할 예정”이라며 “2호점은 맨하탄 유니온스퀘어와 타임스퀘어에 들어설 계획이다”고 말했다.‘요구르토&커피 빈스’의 영업시간은 주중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이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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