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나라 1주년 기념 세일
2008-08-23 (토) 12:00:00
골프웨어 전문점 골프나라가 1주년 기념 세일을 진행 중이다.
여름 품목 정리와 1주년 기념 세일을 동시에 진행 중인 이번 행사에서 신상품은 30%까지, 여름상품은 50%까지 할인 판매된다.골프나라는 보그너와 월터 제닌, 골피노, J 린더버그, 코모스 등의 유럽계와 김영주, 강정윤, 제니 영 등 한국계 브랜드를 취급한다.
골프나라의 수잔 윤 사장은 “평소 골프를 치면서 느낀 점은 땀 때문에 수시로 빨아야 하는 골프웨어가 몇 번 빨고 나면 형태가 일그러져 입을 수 없게 된다는 점”이라며 “이 점을 감안해 골프나라의 상품들은 물세탁할 수 있고 세탁 후에도 모양이 그대로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골프나라의 상품은 또 캐주얼 복장으로도 제격이다.골프나라에는 남녀 티셔츠와 바지, 모자, 장갑, 가방, 신발 등이 있다.가격대는 신발이 200~400달러, 재킷류 200~500달러, 바지류 100~150달러, 가방 30~40달러 등이다.
윤 사장은 “평소 가격대가 높아 입어보지 못한 분들에게는 전 품목을 저렴하게 구입, 상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일요일은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이다.문의: 718-321-1922, 주소:149-36 Northern Blvd. <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