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매직파마.염색 기술 인기몰이 ‘팍시 헤어살롱’

2008-08-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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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시 헤어살롱(사장 이재윤)이 지난 1일 퀸즈 와잇스톤에 개업했다.


팍시는 헤어 커트와 염색, 브라질리언 트리트먼트를 전문으로 한다. 브라질리언 트리트먼트는 머릿결 보호를 위한 단백질 공급 기술로, 매직 파마에 이용된다.미용경력 30년인 팍시의 조영애 매니저는 “브라질리언 트리트먼트는 매직 파마에 이용되는 신기술로, 머리카락이 곱슬이거나 건성일 때 머릿결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팍시의 매직 파마 및 염색 기술은 일대 외국인 손님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팍시의 인테리어는 신세대의 감각을 만족시키는데, 총 10대의 헤어 체어 앞에 TV 스크린이 비치돼 있어 수십 가지 이상의 케이블 채널 중 손님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해 머리를 하는 동안 볼 수 있다.주차 공간도 충분해 차량 토잉이나 주차 문제가 없다. 팍시 헤어살롱은 바로 옆에 위치한 팍시 네일살롱의 사업 확장의 일원이다. 따라서 손님들은
네일과 왁싱, 피부미용, 머리 손질까지 원스탑 미용 샤핑을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므로 퇴근 후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팍시 헤어살롱의 서비스 가격대는 커트가 20달러(남녀), 파마가 50달러 이상이다. ▲문의: 718-357-1002,1003, ▲주소: 150-47 14Ave. Whitestone.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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