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는 온가족의 별미
2008-08-25 (월) 12:00:00
뉴저지 지역신문인 레코드지가 팥빙수를 온가족이 즐길만한 별미로 소개,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레코드 온라인판은 빙수와 아시아의 시원한 별미로 상쾌함을 느껴보세요(Get refreshed with bingsoo and other icy Asian Treats) 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팰리세이드 팍 소재 파리바게뜨의 빙수의 제조과정과 내용물 등을 대대적으로 설명하며 빙수와 유사한 제품으로 에지워터소재 미츠와의 카키고리, 버겐필드 마마 피나의 할로할로등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곁들였다.
신문은 빙수가 얇게 갈린 얼음과, 신선한 딸기, 블루베리 등의 과일과 팥과 프루츠 칵테일, 모찌등으로 장식된 화려한 한국의 별미라며 극찬하며 어린이들에게는 과일빙수가 인기지만 녹차 빙수또한 인기제품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파리바케트 내부의 아늑한 의자에는 가족단위 고객들
이 빙수를 나눠먹고 있다며 파리바게뜨를 팰팍과 포트리를 강타하고 있는 한국의 유명 체인제과점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브로드 애비뉴를 따라 걷다보면 아이스 크림, 또는 프로즌 요거트
를 얹은 다양한 빙수를 맛볼수 있다며 한인타운 일대의 다양한 빙수 메뉴를 부가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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