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업 성장세 워싱턴이 전국 최고

2008-08-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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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의 개인기업 성장 속도가 1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기업 매거진’이 선정한 미국 내 고속 성장 500대 개인기업 가운데 워싱턴 지역 기업이 무려 45개를 차지했다.
이 잡지에 따르면 워싱턴 지역 기업은 대부분 연방 정부 관련 사업체거나 정보통신 분야 기업으로 나타났다.
500대 기업에 포함된 45개 고속성장 기업의 매출액 합계는 12억 달러에 달하며 고용 직원만 5,300명에 이르고 있다. 뉴욕은 500대 기업 가운데 31개를 차지, 2위에 랭크됐으며 애틀랜타와 시카고, 로스앤젤레스가 탑5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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