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렛 포인트 재개발 계획 ‘크라운 컨테이너’사 찬성
2008-08-22 (금) 12:00:00
크라운 컨테이너(Crown Container Co.)사가 뉴욕시의 퀸즈 윌렛 포인트 재개발 계획쪽에 손을 들었다.
퀸즈 주간지인 타임스 레저 20일자에 따르면 크라운 컨테이너사의 제리 안토나치 사장은 뉴욕시 재개발 계획에 찬성 의사를 밝히고, 사업처를 매스페스로 이전하는 동의서에 서명했다.크라운 컨테이너사는 건축 쓰레기 폐기업소로 49년간 윌렛 포인트 일대에 자리해왔다. 크라운 컨테이너는 윌렛 포인트 일원의 250여개 업소 가운데 시 재개발 계획에 찬성한 5번째
업소로 기록된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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