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관리 고속도로 상태 전국 16위
2008-08-21 (목) 12:00:00
버지니아의 주 정부 관리 고속도로 효용성이 두 단계 상승했다.
버지니아는 리즌 재단의 최근 보고서에서 고속도로의 전반적 효용성과 투입 비용 대비 효율성 순위 전국 16위를 기록했다.
리즌 재단은 2006년 각종 자료를 근거를 12개 부분에 걸쳐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
버지니아는 2005년 순위에서 18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항목별로는 농촌 지역의 상태 불량 고속도로가 전혀 없어 이 부분 전국 1위에 올랐으며, 반면 차선이 좁은 시골 도로 부문에서는 총 29.5%나 차지해 전국 45위의 나쁜 성적을 얻었다.
종합 순위에서 전국 1위는 노스 다코타가 차지했으며, 뉴저지가 꼴찌로 전국에서 가장 고속도로 사정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