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이프 제너럴 오피스, 강성수씨 파트너 임명
2008-08-21 (목) 12:00:00
보험전문인 강성수(56·사진)씨가 보험회사 뉴욕라이프의 제너럴 오피스 파트너로 임명됐다.롱아일랜드에 소재한 제너럴 오피스에서 강씨는 뉴욕 일원의 에이전트와 관리자, 채용 담당자 감독과 함께 인재채용, 인적 개발 업무 등을 담당한다.
30여년간 보험업계에 몸담아 온 강씨는 뉴욕라이프 입사 전 퀸즈 플러싱 소재 메트라이프 메트로폴리스 에이전시의 매니징 디렉터로 일했다.
강씨는 뉴욕주 생명보험 자격증을 포함, NASD 시리즈 6,7,24,26,63 라이선스를 소지하고 있다.
한편 뉴욕라이프는 1845년 설립, 포춘 100에 오른 상호공제 보험회사이다. 맨하탄에 본사를 둔 뉴욕라이프 자회사들은 생명보험과 연금, 장기성 간호보험 등을 취급한다. 뉴욕라이프 투자관리 회사는 기관 자산 관리와 은퇴 플랜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 뉴욕라이프 관계 회사들은 유가증권 상품과 서비스, 기관 및 개인의 뮤추얼 펀드 상품과 서비스를 취급한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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