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 한국어 시험 응시자 전원 합격
2008-08-21 (목) 12:00:00
뉴욕한인건설협회가 실시한 주택수리면허(HIC License) 수강생들이 20일 뉴욕시 소비자보호국에서 면허 시험을 한국어로 치르고 전원 합격했다.
응시 인원은 총 22명으로 1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건설협회 사무실에서 교육을 받은 후 이날 시험을 쳤다.
서류 검토 및 교육은 협회의 허종구 전 회장이 담당했다.
협회는 3차 주택수리면허 시험 접수와 9월 17,18,19일에 실시하는 현장감독 면허교육 접수를 받고 있다. 문의: 718-445-2328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