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촉진대회’ 적극 홍보
2008-08-21 (목) 12:00:00
오는 25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열리는 ‘한미 FTA 촉진대회’에 많은 한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경제인협회와 월드 OKTA 관계자들이 20일 준비모임을 열고 있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정재건)는 20일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집행부 모임에서 25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열리는 ‘한미 FTA 촉진대회’에 많은 한인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월드 OKTA)가 주최하고 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이 촉진대회에는 한국의 안경률 한나라당 사무총장 등 6명의 국회의원과 미국의 정치인 및 경제인 등이 참석, FTA의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한미 FTA 촉진대회’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정재건 회장은 “이날 촉진대회에서는 FTA 비준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한미 의회에서 본 FTA 비준의 중요성과 전망, FTA가 한미 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이라며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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