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휘발유값 3달러대...운전자들 “숨통 트이네”

2008-08-19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시내 휘발유 가격이 3달러대(레귤러 기준)로 회복되면서 운전자들의 부담을 한결 덜고 있다. 플러싱 등 한인밀집지역 주유소들이 지난주부터 3달러90센트대로 레귤러(옥탄가 87) 가격을 하향조정했고 일부 주유소들은 이번주 들어 3달러 90센트 아래까지 낮췄다. 18일 플러싱 키세나 블러버드와 495도로 서비스로드와 만나는 교차지점에 있는 엑손 주유소의 가격 판에 레귤러가 3달러89센트로 표시돼 있다.<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