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 김 실장이 아로마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신랑 신부들의 예식 준비 부담을 덜어줄 것을 약속하고 있다.
토탈 웨딩업체 아로마(Aroma·대표 토니 김)가 사진촬영과 엔터테인먼트, 뷰티/메이크업, 플라워, 식사 접대까지 웨딩 전반을 책임진다.
전체 4,000스퀘어피트 건물 규모의 아로마는 지하에 컨퍼런스룸과 그래픽 디자인룸, 소극장을 1층에는 메이크업실과 드레스룸 등을 갖추고 있어 결혼식이라는 대형 행사를 치르는 신랑 신부가 한 곳에서 웨딩 행사 전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아로마의 소냐 김 실장은 “광범위한 결혼식 준비로 신랑 신부들은 대개 부담을 많이 느끼는데 아로마가 제공하는 인하우스 패키지로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아로마의 인하우스 패키지는 드레스·턱시도와 액자·앨범, 꽃, 야외촬영, 헤어·메이크업, 리무진, 엔터테인먼트·DJ, 비디오촬영 등을 포함한다.
아로마가 자랑하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예식 규모에 따라 9인조, 13인조, 36인조로 구성된 라이브 음악을 연출해 낸다. 아로마는 8명의 자체 DJ를 두고 있다.인하우스 패키지의 가격대는 8,000달러부터 5만달러까지 다양하다. 여기에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추가 비용은 1,650~2만5,000달러이다.
아로마는 현재 2주년 기념 특별 감사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2주년 감사 세일 기간 동안 아로마는 이틀간 드레스·턱시도, 액자·앨범, 헤어·메이크업, 플라워, 야외·본식 촬영을 3,800달러(세금 별도)에 제공한다.
김 실장은 “2주년 감사 세일은 거품을 빼고 원가에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서비스 품목의 질이나 수준은 기존 서비스와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행사 기간은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문의: 718-321-8171 또는 www.aromawedding.net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