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토피아 엔터프라이즈’ 크레딧 세미나

2008-08-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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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한도액 30%미만 사용해야”

한인 1.5세들로 구성된 ‘뉴토피아 엔터프라이즈(Newtopia Enterprise)’가 지난 12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크레딧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뉴토피아가 오는 9월 사업운영을 본격 시작하기에 앞서 커뮤니티 서비스 차원에서 실시한 것으로 실생활 속 크레딧 상식과 점수 올리는 방안 등이 소개됐다.세미나를 진행한 뉴토피아의 레지나 임씨는 “조금만 부지런하면 크레딧 점수를 100점 이상 차이 나게 할 수 있다”며 크레딧카드 사용 내역과 한도액 관리에 신경쓸 것을 강조했다.

임씨는 특히 크레딧카드 및 각종 고지서 요금 연체와 잦은 크레딧카드 신설 신청 등이 개인 크레딧 점수를 깎아 내린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임씨는 “크레딧카드 한도액의 30%만 사용하고, 한 카드를 집중 사용하고 요금을 납부하는 것보다 몇 장을 골고루 사용, 관리하는 것이 크레딧 점수 쌓는 데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크레딧 전반에 대한 설명 후 뉴토피아는 참석자 개개인이 내놓은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뉴토피아는 25일 같은 장소에서 또 한차례 크레딧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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