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동부관광의 야경관광 시승식에 초대된 언론 및 여행사 관계자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동부관광의 야경관광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야경관광상품은 동부관광이 한인 관광업계 최초로 90인승 2층 버스를 도입, 3시간여동안 라커펠러센터, 소호, 차이나타운, 타임스퀘어, 맨하탄 브리지, 브루클린 리버카페 등 맨하탄과 브루클린의 명소와 야경 등을 감상하는 상품으로 매주 수, 목, 금, 토요일 오후 7시30분에 출발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동부관광은 기존 55달러에서 40달러(팁제외)로 지난주부터 가격조정에 들어갔다. 문의: 718-939-1000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