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차세대 무역스쿨 8월15일~17일까지
2008-06-21 (토) 12:00:00
2008 재외동포 차세대 무역스쿨이 오는 8월15일~17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구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 째인 차세대 무역스쿨은 세계한인무역인협회(World OKTA)가 주최,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정재건)가 주관하며, 한국 산업자원부가 후원한다.
차세대 무역스쿨은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 1.5세, 2세 무역인 또는 무역업 종사자, 무역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의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7월25일 마감한다.
차세대 무역스쿨에는 미국의 대학 교수 및 경제 분석가, 한국 경제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수강생들이 함께 하는 분임토론 등도 진행된다. 정재건 경제인협회장은 “한인 2세 무역인들이 한국 및 중국 무역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단시간에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문의: 212-689-3410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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