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할렘 대형 샤핑몰 생긴다
2008-06-12 (목) 12:00:00
맨하탄 이스트 할렘의 대형 샤핑몰 ‘이스트 리버 플라자(East River Plaza)’가 오는 2009년 10월경 오픈할 예정이다.
이스트 리버 플라자는 과거 철제공장 밀집 지역이었던 FDR 강변도로를 따라 116가부터 119가까지 구역에 위치해 있다. 이 플라자의 소유주는 롱아일랜드의 개발업체인 블러멘펠드개발그룹(BDG)이다.이 샤핑몰은 총 47만5,000스퀘어피트의 면적에 5층 높이로 차량 1,248대를 수용하는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뉴욕시 부동산 전문 매거진 ‘리얼 딜’에 따르면 샤핑몰 내 입점 계약을 마친 업소는 코스트코와 월마트, 홈디포, 타겟 등이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