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백화점 자리 설렁탕.프로즌 요거트 업소 입점
2008-06-12 (목) 12:00:00
맨하탄 32가 씨씨 백화점(39W. 32nd St. New York)자리에 설렁탕판매업소와 프로즌 요거트 레드망고가 들어선다. 이들 두 업소의 소유주는 고려당의 최정림사장이며 지난주 본격적인 내부공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한 차질이 없는 한 레드망고는 한달여, 설렁탕업소는 4달간의 공사기간후 개점할 예정이다. 1976년 이후 이 자리에서 30여년 이상 운영되던 씨씨백화점은 4월26일 폐점했다.<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