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아메리카은행, 환전 수수료 대폭할인

2008-06-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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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8월말까지 계좌고객 1만달러까지 원화환전

우리아메리카은행(은행장 오규회)이 지난 2일부터 완화 환전 수수료를 대폭 할인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자녀들의 방학과 휴가를 맞이하여 한국을 찾는 한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 사은 차원에서 원화환전 수수료를 대폭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수료 할인 행사는 8월말까지 계속되며 우리아메리카은행 계좌를 소유하지 않은 고객도 수수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의 원화환전 서비스는 은행계좌를 가지고 있는 고객에 대해서는 1만달러까지, 계좌를 가지고 있지 않는 고객에 대해서는 1,000달러까지 원화를 환전 할 수 있으며, 원화 구입 시에만 수수료 해택이 주어진다.

한편 우리아메리카은행은 한국정부의 원화환전 공식지정 은행으로서 18개 전 지점에서 원화환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 212-244-3000 Ex. 270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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