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철 만난 여름과일 “달아야 할텐데...”

2008-06-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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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마트에 쏟아진 제철과일이 여름을 알리고 있다.

5월 중순께 본격적으로 멕시코에서 입하되기 시작한 참외와 수박은 6월에 접어들면서 텍사스, 플로리다, 캘리포니아산까지 합류해 8월께까지 과일코너를 채우게 된다.

두 한인고객이 H마트 유니온 지점에서 참외를 고르고 있다. 현재 농구공만한 수박이 개당 7달러99센트~8달러99센트, 황금색 참외가 파운드당 1달러49센트~1달러9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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