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상공인총연 남문기 신임회장 선출

2008-05-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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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인총연 남문기 신임회장 선출

사진은 왼쪽부터 남기만 수석부회장,이흥재 O.C상의회장, 권석대 수석부회장, 남문기 신임회장,서정석 전임회장, 최현경 수석부회장,이경택 수석부회장. <사진=뉴저지 한인상공회의소 제공>

미주한인 상공인총연합회 신임회장에 남문기 전 로스앤젤레스 한인회장이 당선됐다.

남 회장은 지난 17일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린 제 29차 미주한인 상공인총연 임시총회에서 단독으로 출마, 제 21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남 회장 당선자는 오는 6월20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리차드 조 뉴저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미주한인상공인총연의 감사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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